임상빈 대표가 벤처포럼에서 로보라이즌의 기술과 비전을 소개했습니다.
임상빈 대표는 하나의 모듈로 이뤄진 구조와 분산제어 기술 덕분에 로봇 조립 시간을 약 1시간에서 1분으로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. 또한 3D 프린팅 데이터와 통신 프로토콜을 공개해 스크래치, 파이썬, 자바 등 다양한 언어로 로봇을 다룰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.
기사 원문: 스타트업투데이 「로보라이즌 ‘누구나 1분 안에 원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도록’ [231회 벤처포럼]」 (2021.11.08)